| 보기 | 문제점 |
|---|---|
| 1. 백분율만 여러 개 제시 | 상대적 크기 비교가 어렵고 분모가 달라 오해를 부릅니다. |
| 2. 분모를 생략 | 자연빈도 제시 원칙에 반하며 위험 크기를 왜곡할 수 있습니다. |
| 3. 전문통계용어만 사용 | 건강정보 이해력(health literacy)이 낮은 대상자에게 정보 접근성을 떨어뜨립니다. |
| 4. 위험을 과장 | 비윤리적이며 환자의 자율적 의사결정을 방해합니다. |
| 5. 자연빈도와 간단한 그림 | 근거에서 일관되게 권고되는 효과적 전달 방식입니다. [1][2][4] |
확률이나 위험도를 설명할 때는 백분율만 나열하지 말고 자연빈도로 바꾸어 말한다. 예를 들어 "이 시술의 감염 위험은 3%입니다"보다 "100명 중 3명에게 감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가 이해가 빠르다.
여기에 간단한 그림을 곁들이면 효과가 배가된다. 사람 모양 아이콘 100개 중 3개를 색칠하거나 막대그래프로 비교하면 환자의 숫자 이해력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
백분율 제시 자체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분모가 다른 백분율을 여러 개 나열하면 비교 기준이 모호해진다. 반드시 분모가 드러나는 자연빈도와 함께 시각 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