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유 등 휘발성 액체 유출 시 초기 접근은 증기운 확산 방향(바람)과 액체 유동 방향(경사)을 합성하여, 두 위험 요소가 모두 향하지 않는 측면 또는 풍상-상류 측에서 접근한다.
바람은 증기의 이류를 지배하고, 경사는 액체의 중력 흐름을 지배한다. 두 벡터를 분리하지 말고 합성하여 핫존의 주 축을 예측해야 한다.
점화되지 않았더라도 증기운은 바람을 타고 이동하여 점화원을 만나면 플래시 파이어나 증기운 폭발로 이어질 수 있다. 접근 방향 제한이 없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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