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내용 | 판단 |
|---|---|---|
| 1 | 산소 농도를 낮추고 일부 냉각작용을 하는 것 | 소화 기전에 대한 설명으로, 인명 위험 자체를 묻는 질문에는 부적합 |
| 2 | 밀폐공간에서 질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 | 이산화탄소 소화설비의 핵심 인명 위험 |
| 3 | 잔류물이 적고 전기 전도성이 낮기 때문 | 장점에 해당하며 인명 위험이 아님 |
| 4 | 환기와 산소농도, 재진입 안전 여부 | 위험 관리 시 확인해야 할 사항이지 위험 그 자체는 아님 |
| 5 | 가스가 빠르게 확산되어 필요한 농도를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 | 소화 성능 저하 요인이며 인명 위험과는 구분됨 |
이산화탄소 소화설비가 작동한 현장은 밀폐공간 질식 위험이 최우선이다. 방출된 이산화탄소가 산소를 밀어내어 산소 농도가 급격히 저하되고, 고농도 노출 시 의식 소실과 심정지까지 발생할 수 있다.
구조자는 자급식 호흡장치(SCBA) 없이 현장에 진입해서는 안 된다. 단순 방진 마스크나 방독면으로는 이산화탄소를 차단할 수 없으며, 진입 전 산소 농도와 이산화탄소 농도를 반드시 측정해야 한다.
환자가 의식 저하나 호흡 곤란을 보이면 즉시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이동시키고, 고농도 노출이 의심되면 심장 리듬과 호흡 상태를 면밀히 감시한다. 특정 해독제가 없으므로 고유량 산소 투여와 필요 시 기도 확보 및 인공호흡이 우선 처치이다.
화재가 진압된 것처럼 보여도 잔류 가스에 의한 질식 위험이 남아 있다. 특히 지하 전기실, 기계실, 창고 등 환기가 제한된 밀폐공간에서는 재진입 시 반드시 농도를 재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