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수 24회/분은 정상 범위(12~20회/분)를 벗어난 빈호흡에 해당한다. 병원전 단계에서는 저산소증, 쇼크, 패혈증, 대사성 산증, 폐색전증 등의 조기 경고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
호흡이 불규칙하거나 얕은 환자에서는 5분 이상 관찰하여 평균을 내는 것이 측정 오차를 줄이는 방법이다. 총 횟수는 분당 호흡수 × 관찰 시간(분)으로 계산하며, 이 문제에서는 24 × 5 = 120회가 된다.
호흡수 단독으로 기도 관리 방법을 결정해서는 안 된다. 호흡 양상과 깊이, 전체 임상 양상을 함께 평가하고, BVM 환기나 성문위 기도기 등 침습적 처치 여부는 환자 상태와 시술자 숙련도를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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