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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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비 사용 중 저산소화·기도 자극 감시 | 적용 후 모니터링 단계 | 장비를 환자에게 적용한 이후에 이루어지는 지속적 평가로, 초기 판단보다 후속 단계에 해당합니다. |
| 2. 사용 후 재충전·세척 | 사용 종료 후 관리 단계 | 출동 종료 후 다음 출동을 대비한 장비 관리로, 환자 접촉 초기의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
| 3. 산소통 잔량·연결부 확인 후 적용 | 핵심! 초기 판단으로 적절 | 장비의 즉시 사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환자 적용 전 최우선 단계입니다. |
| 4. 사용 장비·적용 시간·환자 반응 기록 | 적용 중·후 기록 단계 | 의무기록은 처치의 연속성과 법적 근거를 위해 필요하지만, 초기 판단의 첫 단계는 아닙니다. |
| 5. 흡인 장비를 기도 분비물 제거 목적에 맞게 준비 | 목적에 따른 준비 단계 | 흡인 장비의 용도를 인지하는 것은 중요하나, 실제 사용 가능 여부(작동·압력·카테터 연결) 확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환자 접촉 직후 기도·호흡 영역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산소통 잔량과 연결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잔량이 충분한 압력을 유지하는지, 유량계·마스크·캐뉼라가 올바르게 연결되는지 점검한 뒤에만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다.
흡인 장비도 카테터 연결과 작동 압력을 확인하여 실제 사용 가능 상태인지 점검해야 한다. 목적을 아는 것과 실제로 작동하는 상태인지는 구분되어야 한다.
잔량 부족이나 연결부 손상 상태에서 적용하면 산소 공급이 중단·지연되어 환자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적용 후 모니터링, 기록, 사용 후 세척은 모두 초기 점검 이후의 단계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