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인 하지 부종과 왼쪽 안쪽복사 부위의 궤양으로 압박치료를 계획한 60세 환자이다. 오늘은 평소와 다른 증상이 생겼다고 말한다. 확인한 자료는 자료와 같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오른쪽·왼쪽 ABI: 관찰 결과 1.05 / 0.92. 발등동맥 맥박: 관찰 결과 양측 촉지됨. 왼쪽 종아리 변화: 관찰 결과 전날보다 갑자기 붓고 깊은 압통이 생김. 좌우 종아리 둘레: 관찰 결과 같은 높이에서 왼쪽이 오른쪽보다 3.5cm 큼. 동반 증상: 관찰 결과 현재 흉통·호흡곤란 없음 압박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가장 우선할 조치는? MyMerci 자체 제작 (라이선스 없음)
1새로 발생한 편측 부종과 압통에 대해 신속한 의학적 평가를 의뢰한다.✓ 정답
2동맥 지수가 유지되므로 예정한 압박을 바로 시작한다.
3왼쪽 종아리를 강하게 마사지한 뒤 압박을 시작한다.
4통증을 줄이기 위해 뜨거운 찜질 후 압박 강도를 높인다.
5종아리의 증상을 관찰하지 않고 발목 근력 검사만 시행한다.
해설
새로 생긴 편측 종아리 부종과 압통은 심부정맥혈전증 등 급성 문제를 의심하여 신속히 평가해야 하는 소견이다. ABI는 동맥 관류에 관한 검사이므로 이러한 정맥성 급성 문제를 배제하지 못한다. 확인 전 예정된 처치를 그대로 진행하지 않는다. 진단·치료 후의 압박 적용 여부는 의료진이 결정하며, 모든 DVT에서 압박이 영구 금기라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