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뼈 골절로 부분 체중지지를 허용받은 30세 남자가 양쪽 목발을 사용한다. 보행 훈련을 관찰하니 환자가 목발을 너무 앞쪽에 짚어 몸통이 앞으로 기울어지고, 다친 다리는 체중을 거의 싣지 못한 채 휘둘러 걷는 양상이 보였다. 이 환자의 보행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 가장 먼저 지도할 내용은?
1목발을 몸 옆 가까이에 짚고 다친 다리로 허용된 만큼 체중을 싣도록 한다✓ 정답
2목발을 더 앞쪽에 짚어 보폭을 크게 한다
3다친 다리를 완전히 들고 뛰어다니도록 한다
4체중을 전혀 싣지 않고 목발에만 의지하도록 한다
5목발을 한 개만 사용하도록 전환한다
해설
목발을 너무 앞쪽에 짚으면 몸통이 앞으로 쏠리고 균형이 불안정해지며, 허용된 체중지지를 하지 못하면 뼈의 회복과 보행 패턴에 부정적이다. 목발을 몸 옆에 가까이 두고 허용된 범위 내에서 다친 다리에 체중을 싣도록 지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