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발목 불안정이 있는 28세 남자에게 평가를 시행했다. 자료는 능동 및 수동 관절가동범위 측정 결과이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발등굽힘: 능동 5, 수동 8. 발바닥굽힘: 능동 45, 수동 50. 안쪽돌림: 능동 30, 수동 35. 바깥돌림: 능동 15, 수동 18 자료를 보고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중재는? MyMerci 자체 제작 (라이선스 없음)
1발목 발등굽힘 관절가동술 및 신장✓ 정답
2발목 바깥쪽 인대 강화운동
3발목 안쪽돌림 강화운동
4무릎 굽힘 근력강화
5엉덩관절 바깥돌림 강화
해설
자료에서 발목 발등굽힘의 능동(5°) 및 수동(8°) 각도가 정상범위(0~20°)보다 뚜렷하게 감소되어 있는 반면, 발바닥굽힘·안쪽돌림·바깥돌림은 정상범위 내에 있다. 이는 발등굽힘 방향의 관절낭 제한 또는 장딴지근-가자미근 단축을 시사하며, 우선적으로 발등굽힘 관절가동술 및 신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