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비물 과다로 인공기도를 가진 72세 남자. 기계적 환기 중이 아니며 자발호흡 중이다. 가슴물리치료(타진과 진동)를 시작하기 전 SpO2 95%, 호흡수 18회/분이었다. 치료 10분 후 자료와 같은 관찰 결과를 얻었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SpO2(%): 치료 전 95, 치료 10분 후 90. 호흡수(회/분): 치료 전 18, 치료 10분 후 28. 기침: 치료 전 없음, 치료 10분 후 갑자기 심해짐. 환자 상태: 치료 전 안정적, 치료 10분 후 불안, 식은땀 치료 중 관찰 결과와 이에 대한 대처로 옳은 것은? MyMerci 자체 제작 (라이선스 없음)
1기침이 유발되었으므로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강도를 높인다
2SpO2 90%는 허용 범위이므로 치료를 계속한다
3호흡수 증가는 정상 반응이므로 치료 속도를 높인다
4SpO2가 90%로 떨어졌고 호흡수가 증가했으므로 치료를 중단하고 흡인을 고려한다✓ 정답
5환자가 불안해하는 것은 자연스러우므로 자세를 바꾸지 않고 계속한다
해설
SpO2가 90%로 떨어지고 호흡수가 28회/분으로 증가했으며 기침과 불안이 나타난 것은 저산소증과 분비물 이동에 의한 반응일 수 있다. 이런 경우 치료를 중단하고 산소포화도를 회복시킨 뒤 필요하면 흡인을 시행해야 한다. 무리하게 치료를 계속하면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