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I 후 감독하 심장재활을 받는 63세 남성이다. 담당팀은 이 환자에게 당일 수축기혈압이 170mmHg를 넘으면 운동을 중단하고 보고하도록 개별 지시했다. 물리치료사가 걷기 운동 중과 중단 후 활력징후를 기록하였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운동 전: 수축기 혈압(mmHg) 130, 이완기 혈압(mmHg) 85, 심박수(회/분) 70. 운동 3분: 수축기 혈압(mmHg) 150, 이완기 혈압(mmHg) 90, 심박수(회/분) 95. 운동 6분: 수축기 혈압(mmHg) 180, 이완기 혈압(mmHg) 100, 심박수(회/분) 112. 운동 중단 후 회복 3분: 수축기 혈압(mmHg) 160, 이완기 혈압(mmHg) 90, 심박수(회/분) 105 자료를 개별 지시와 비교할 때 운동 6분 시점의 적절한 대응은? MyMerci 자체 제작 (라이선스 없음)
1운동 전보다 심박수가 증가했으므로 측정 기록을 오류로 처리한다.
2회복기 혈압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여 다음 단계 강도를 바로 높인다.
3증상이 없으면 개별 혈압 기준을 무시하고 현재 강도를 유지한다.
4수축기혈압은 무시하고 이완기혈압 변화만 관찰한다.
5개별 중단 기준을 초과했으므로 운동을 중단하고 담당팀에 보고한다.✓ 정답
해설
운동 6분의 수축기혈압 180mmHg는 이 사례에서 담당팀이 정한 170mmHg 초과 시 중단 기준에 해당한다. 따라서 운동을 중단하고 상태를 확인하여 보고한다. 이는 개별 지시를 적용하는 문항이며, 180mmHg가 모든 환자·모든 운동검사의 보편적 중단 기준이라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