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허리 통증이 있는 40세 환자에게 굽힘 기반 운동과 폄 기반 운동을 각각 시행한 후 반응을 기록했다. 추가 검사·관찰 기록: 허리 굽힘 반복: 즉시 통증 변화 증가, 24시간 후 VAS 변화 (0-10) +2. 허리 폄 반복: 즉시 통증 변화 경미한 감소, 24시간 후 VAS 변화 (0-10) -2. 정적 굽힘 유지: 즉시 통증 변화 증가, 24시간 후 VAS 변화 (0-10) +1. 정적 폄 유지: 즉시 통증 변화 변화 없음, 24시간 후 VAS 변화 (0-10) 0 자료를 보고 가장 적절한 중재 방향은? MyMerci 자체 제작 (라이선스 없음)
1허리 굽힘 운동을 반복하여 통증을 감소시킨다
2허리 폄 운동을 중심으로 하되 가동범위 끝까지 실시한다
3운동을 중단하고 침상 안정을 취한다
4허리 굽힘과 폄 운동을 동시에 최대 강도로 실시한다
5허리 폄 기반 운동을 낮은 강도에서 점진적으로 늘린다✓ 정답
해설
자료에서 허리 폄 운동 후 통증이 즉시 경미하게 감소하고 24시간 후 VAS가 2점 줄었지만, 굽힘 운동 후에는 증가하고 다음날까지 악화가 지속되었다. 이는 폄 기반 방향성 선호를 시사하므로 폄 운동을 낮은 강도에서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