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동 | 무릎 신전 기전 부하 | 현재 단계 적절성 |
|---|---|---|
| 최대 강도 저항성 신전 운동 | 높음(직접적 견인력) | 부적절 |
| 점프·방향 전환 훈련 | 매우 높음(충격·편심성 부하) | 부적절 |
| 무릎 완전 굴곡 자세 유지 | 지속적 견인력 | 부적절 |
| 통증 범위 내 달리기 | 중간(조절 가능) | 적절 |
오스굿슐라터병은 경골 결절 견인 골단염으로, 활동 재개 시 통증이 재발하지 않는 범위에서 시작하는 것이 핵심이다. 저항성 신전에서 불편함이 남아 있다면 조직 내성이 아직 회복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충격 부하가 낮은 달리기부터 시작한다.
복귀 단계는 달리기 → 점진적 스프린트 → 점프·방향 전환 순으로 진행한다. 각 단계에서 통증이나 부종이 없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증상이 생기면 이전 단계로 되돌린다. 무릎 신전 기전에 가해지는 부하를 단계적으로 증가시키는 것이 재발 방지의 핵심이다.
휴식 시 통증이 없어도 저항성 부하에 대한 조직 내성이 회복된 것은 아니다. 무릎 완전 굴곡 자세로 오래 앉거나 최대 강도 저항성 신전 운동은 경골 결절 견인력을 높여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