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 속도는 분속수와 활보장의 곱으로 결정됩니다. 이 환자는 분속수가 100보/분에서 108보/분으로 8% 증가한 반면, 활보장은 0.72m에서 1.0m로 39% 증가하여 활보장의 기여도가 더 큽니다.
만성 뇌졸중 환자에서 보행 속도 개선은 분속수 단독 증가보다 활보장과 같은 공간적 변수의 회복과 더 밀접하게 연관됩니다. 최대 속도 보행 훈련이나 로봇 보행 훈련 후에도 활보장 확보가 중요한 지표로 다루어집니다.
분속수와 활보장 모두 보행 속도에 기여하지만, 환자의 손상 양상과 훈련 방식에 따라 우세 변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상에서는 두 변수의 변화율을 직접 비교하여 해석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