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단단은 매일 순한 비누로 세정하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보습제를 발라 피부 장벽을 유지한다. 건조함은 균열로 진행되어 세균 침입 통로가 될 수 있으므로 보습이 중요하다.
의지 착용 전에 발적, 물집, 찰과상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한다. 경미한 발적은 30분 이내에 사라져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착용을 중단하고 평가를 받는다.
알코올 소독, 붕대 고정, 꽉 조이는 양말은 피부 건조와 혈류 저해를 유발하므로 금기다. 당뇨병 환자는 말초순환 저하로 감염 위험이 높아 피부 손상 시 즉시 의지사나 재활의학과 의사의 평가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