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의사에게 알리고 석고 제거·압력 측정 요청 | 정답 | 구획증후군이 의심되면 즉시 석고를 제거하고 구획 내 압력을 측정하는 것이 표준 응급 처치입니다 [1][4]. |
| 2. 석고 위 얼음찜질 | 오답 | 얼음찜질은 혈관을 수축시켜 이미 저하된 관류를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3. 물리치료사가 석고 절개 | 오답 | 석고 절개(univalving)는 의사의 판단과 처치 영역이며, 물리치료사가 독자적으로 시행할 수 없습니다 . |
| 4. 수동적 굴곡-신전 반복 | 오답 | 허혈 상태의 근육을 수동적으로 신전하면 통증이 악화되고 추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 5. 거상 후 30분 재평가 | 오답 | 거상은 부종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구획증후군이 의심되는 응급 상황에서 30분을 지연시키는 것은 조직 괴사를 초래할 위험이 있습니다. |
석고 고정 환자 평가 시 통증, 창백, 감각 저하, 신전 시 통증, 모세혈관 재충만 지연(4초 이상)이 확인되면 급성 구획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맥박 소실은 가장 늦게 나타나는 징후이므로 요골동맥 맥박이 촉지되어도 안심할 수 없다.
가장 먼저 의사에게 즉시 알리고 석고 제거 및 구획 내 압력 측정을 요청한다. 구획증후군은 조기 감압이 예후를 좌우하므로 평가 후 지체 없이 보고하는 것이 유일하게 적절한 조치이다.
얼음찜질, 수동적 굴곡-신전, 거상 후 재평가는 모두 조직 관류를 악화시키거나 처치를 지연시켜 조직 괴사 위험을 높인다. 석고 절개는 의사의 처치 영역이므로 물리치료사가 독자적으로 시행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