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움직임 | 운동면 | 판정 |
|---|---|---|---|
| 1 | 벌림(abduction)과 모음(adduction) | 이마면 | 발목관절의 주된 움직임이 아님. 벌림·모음은 주로 발허리관절에서 미세하게 일어남 |
| 2 | 안쪽돌림(internal rotation)과 가쪽돌림(external rotation) | 수평면 | 정강뼈나 엉덩관절의 움직임에 해당. 발목관절 자체의 주된 움직임이 아님 |
| 3 | 안쪽번짐과 가쪽번짐의 결합 | 시상면 | 혼동 주의! 안쪽번짐·가쪽번짐은 목말밑관절의 이마면 움직임이며, 시상면이 아님 |
| 4 | 굽힘(flexion)과 폄(extension) | 이마면 | 발목관절에서는 굽힘·폄이라는 용어 대신 발등굽힘·발바닥굽힘을 사용하며, 운동면도 시상면임 |
| 5 | 발등굽힘과 발바닥굽힘 | 시상면 | 정답. 목말종아리관절의 주된 움직임 |
발목관절의 주된 움직임은 목말종아리관절에서 일어나는 시상면상의 발등굽힘과 발바닥굽힘이다. 정상 가동범위는 발등굽힘 약 20도, 발바닥굽힘 약 50도이다.
발등굽힘은 발등이 정강뼈 쪽으로 가까워지는 움직임이고, 발바닥굽힘은 발바닥이 뒤쪽으로 멀어지는 움직임이다. 측정 시 정강뼈와 발바닥 사이의 각도를 기록하며, 목말밑관절의 안쪽번짐·가쪽번짐과 혼동하지 않도록 축을 정확히 고정한다.
발목관절에서는 굽힘·폄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는다. 보행 입각기에서 발뒤꿈치 닿기 후 발바닥굽힘에서 발등굽힘으로 전환되는 패턴을 이해해야 정확한 평가와 중재가 가능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