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임상적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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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 체중부하로 즉시 전환 | 부적절 | 통증이 적다는 것은 유리한 신호지만, 부분 체중부하(PWB)는 통증 수준이 아니라 조직 치유 단계와 수술 의사의 처방에 따라 결정된다. PWB는 하지 수술 후 재활의 중심 원칙이며, 임의로 전체 체중부하(full weight bearing, FWB)로 전환하면 부정유합이나 고정 실패를 유발할 수 있다 [1]. |
| 2. 워커를 버리고 지팡이로 바꾸기 | 부적절 | 오른쪽 다리 근력이 3/5로 항중력 정도에 그치고 보행 속도가 느리며 보폭이 짧다. 이는 아직 체중부하 제한을 보조도구로 통제해야 하는 단계임을 의미한다. 보조도구를 줄이는 것은 체중부하 조절 능력과 근력이 더 회복된 뒤 고려할 사항이다 [1][2]. |
| 3. 무릎 굽힘을 최대화하여 계단 오르기 연습 | 부적절 | TKA 후 초기에는 무릎 관절의 과도한 굽힘 부하가 치유 중인 관절 구조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계단 오르기는 더 높은 체중부하와 관절 가동 범위를 요구하므로, PWB 단계에서는 시기상조다 [1][3]. |
| 4. 부분 체중부하를 유지하며 보행 패턴 개선 | 적절 | 수술 의사의 50% PWB 지시를 유지하면서 보행 속도, 보폭, 좌우 대칭성을 개선하는 것이 현재 단계의 핵심 목표다. TKA 후 보행 생체역학과 대칭성 회복은 기능 회복의 중요한 지표이며, 초기 재활에서 이를 체계적으로 다루는 것이 강조된다 [2][3]. |
| 5. 통증이 없어질 때까지 침상 안정 | 부적절 | 조기 재활은 TKA 후 독립성 회복과 기능 회복을 최적화하는 데 중요하다. 침상 안정을 지속하면 근력 약화, 관절 경직, 보행 능력 저하가 심해질 수 있다 [3]. |
수술 의사가 처방한 부분 체중부하 50%를 정확히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통증이 3/10으로 낮아도 체중부하 단계는 조직 치유와 고정 안정성에 따라 결정된다.
현재 보행 속도가 느리고 보폭이 짧은 것은 오른쪽 다리 근력 저하(3/5)와 체중부하 제한에 대한 보상 전략일 가능성이 높다. 보행 훈련에서는 보폭, 좌우 대칭성, 보행 속도의 점진적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보조도구는 워커를 유지한다. 오른쪽 근력 3/5에서는 체중부하 조절 능력이 불충분하므로 지팡이로의 전환은 근력 회복 후 고려한다.
통증이 적다고 전체 체중부하로 임의 전환하면 안 된다. PWB는 통증 수준이 아닌 수술 의사 처방과 조직 치유 단계에 근거한다. 또한 계단 오르기나 과도한 무릎 굽힘은 치유 중인 관절에 부담을 주므로 PWB 단계에서는 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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