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정 | 근거와 임상적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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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자에 팔걸이를 추가하고 모니터 높이를 낮춤 | 정답 | 팔걸이는 어깨띠 근육의 정적 부하를 줄이고, 모니터를 낮추면 경추 신전과 후두하근 긴장이 감소한다. 작업대 조정을 포함한 인체공학적 중재가 사무직 근로자의 근골격계 통증을 줄인다는 RCT 근거와 일치한다[1][2]. |
| 2. 키보드를 팔꿈치보다 높게 위치 | 오답 | 키보드가 팔꿈치보다 높으면 손목이 과도하게 신전되고 전완 굴곡근에 부하가 증가한다. 키보드는 팔꿈치 높이와 비슷하거나 약간 낮게 두어 전완이 바닥과 평행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3]. |
| 3. 모니터를 눈높이보다 높게 유지 | 오답 | 현재 환자의 문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다.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와 같거나 약간 아래에 오도록 하여 시선이 10~20도 아래를 향하게 하는 것이 경추 부담을 줄인다[1][4]. |
| 4. 서서 작업하도록 권장 | 오답 | 서서 작업하는 것이 반드시 통증을 줄인다는 근거는 제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자세의 변화는 유용할 수 있으나, 우선적으로 교정해야 할 명확한 작업대 문제(모니터 높이, 팔걸이 부재)가 있으므로 첫 중재로 적절하지 않다[2]. |
| 5. 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작업 | 오답 | 목 보호대는 급성 손상이나 수술 후 고정에 사용하는 일시적 도구이다. 장시간 착용하면 심부 경추 굴곡근의 약화와 관절가동범위 감소를 초래할 수 있어 만성 작업 관련 통증의 일상적 착용은 권장되지 않는다[2][4]. |
하루 8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는 환자에서 모니터가 눈높이보다 높으면 상부 경추가 지속적으로 신전되어 후두하근의 단축성 긴장이 발생한다. 모니터 상단을 눈높이와 같거나 약간 아래로 조정하여 시선이 10~20도 아래를 향하게 해야 경추 부담이 줄어든다.
팔걸이가 없으면 상지 무게를 어깨띠 근육이 계속 지탱해야 하므로 승모근 상부섬유와 견갑거근에 정적 부하가 누적된다. 팔걸이를 추가하여 전완을 지지하면 어깨 근육의 부담이 감소한다. 키보드는 팔꿈치 높이와 비슷하거나 약간 낮게 두어 전완이 바닥과 평행을 이루도록 한다.
목 보호대를 장시간 착용하면 심부 경추 굴곡근 약화와 관절가동범위 감소가 발생할 수 있어 만성 작업 관련 통증에는 권장되지 않는다. 서서 작업하는 것은 자세 변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명확한 작업대 문제를 먼저 교정한 후 보조적으로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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