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 후 단계적 복귀 프로토콜의 어떤 단계에서든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증상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휴식한 뒤, 이전 단계로 되돌아가 재시도한다.
운동 중 발생하는 두통이나 어지럼은 뇌의 과민 반응 또는 자율신경계 조절 이상을 시사하는 경고 신호로, 단순한 생리적 반응이 아니다. 특히 청소년 선수는 회복이 느리므로 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선수 스스로 복귀 여부를 결정하게 하거나, 진통제로 증상을 가린 채 다음 단계로 진행하면 뇌 회복 상태를 정확히 평가할 수 없고 증상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다. 복귀 결정은 다학제 팀의 객관적 평가에 근거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