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문제점 | 임상적 근거 |
|---|---|---|
| 2. 깊이 굽히는 앉았다 일어서기 | 무릎 굽힘 각도가 클수록 넙다리뼈-무릎뼈 관절면 압력이 급증 | 통증 유발 및 연골 손상 가속 위험 |
| 3. 통증이 심해질 때까지 걷기 | 통증 신호를 무시한 과부하 운동 | 운동 유발 통증은 순응도 저하와 조직 손상 위험을 높임 |
| 4. 활동 최소화 | 근위축·관절 경직·심폐 기능 저하 초래 | 운동은 골관절염의 핵심 치료 수단으로 권고됨 [2][3] |
| 5. 무거운 무게로 계단 오르기 | 고강도 관절 부하 운동 | 계단 오르기는 체중의 3~4배 부하가 무릎에 전달됨 |
무릎 골관절염 환자에게 가장 우선되는 중재는 넙다리네갈래근 강화 운동과 저충격 유산소 운동의 병행이다. 넙다리네갈래근은 무릎의 충격 흡수와 안정성에 결정적이므로, 위축이 진행되면 관절면 부하가 증가해 통증과 기능 저하가 악화된다. 저충격 유산소 운동으로는 걷기, 고정식 자전거, 수중 운동이 권장된다.
운동 강도는 무통증 범위 내 점진적 과부하가 원칙이다. 운동 중 통증이 숫자 통증 등급 NRS 5점 이상으로 올라가거나, 운동 후 24시간 이상 통증이 지속되면 강도를 낮춰야 한다. 통증을 참고 밀어붙이는 방식은 조직 손상과 운동 회피로 이어질 수 있다.
깊은 무릎 굽힘, 무거운 무게의 계단 오르기, 통증을 무시한 과부하 운동은 금기다. 계단 오르기는 체중의 3~4배 부하가 무릎에 전달되며, 깊은 굽힘은 넙다리뼈-무릎뼈 관절면 압력을 급증시킨다. 활동 최소화도 근위축과 경직을 초래하므로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