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후 편마비 환자의 약 84%에서 어깨 손상과 통증이 발생하며, 주된 원인은 어깨 아탈구입니다. 침상 안정 시 마비측 견갑골 전인 상태를 유지하고 팔 전체를 베개로 받쳐 위팔뼈 머리가 관절 오목에 머물도록 해야 합니다.
마비측 팔을 움직일 때는 반드시 어깨뼈와 위팔뼈를 함께 지지하며 부드럽게 다루어야 합니다. 슬링이나 보조기는 아탈구 예방에 도움이 되지만 구축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 기간과 강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마비측 팔을 몸통 아래에 깔거나 잡아 끌어당기는 행위는 연부조직 손상과 통증을 유발하므로 절대 금지합니다. 어깨뼈를 뒤로 당기거나 안쪽 돌림으로 고정하는 자세도 아탈구 위험을 높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