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부하를 조절하며 점진적인 저항운동 | 적절함 | 힘줄 재형성 촉진, 부하 내성 회복 |
|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완전 휴식 | 부적절 | 힘줄 강도 약화, 재발 위험 증가 |
| 매일 최대 강도의 손목 폄운동 | 부적절 | 추가 미세 손상 유발 가능 |
| 몇 주간 팔꿉관절 부목 고정 | 부적절 | 관절 강직 및 근위축 초래 |
| 통증 부위 강한 도수 조작 반복 | 부적절 | 퇴행성 힘줄에 기계적 자극 가중 |
외측상과염은 힘줄병증이므로 완전 휴식이나 장기 고정은 오히려 힘줄 강도 약화와 재발을 초래합니다. 초기에는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등척성 손목 폄 운동을 5~10초 유지, 10회 반복으로 시작하세요.
통증이 조절되면 편심성 운동으로 전환합니다. 손목을 천천히 굽히는 구간을 3~5초에 걸쳐 조절하며, 주 3~4회 빈도로 시행하고 통증이 VAS 3~5 이하로 유지되도록 부하를 조절합니다.
운동 중 또는 운동 후 통증이 급격히 증가하거나 다음 날까지 지속되면 부하가 과한 것입니다. 최대 강도 운동이나 강한 도수 조작은 퇴행성 힘줄에 추가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