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성립 3요소는 병원체, 전파경로, 감수성 있는 숙주이다. 물리치료 임상에서는 이 세 요소를 동시에 차단해야 감염 전파를 막을 수 있다.
다제내성균(MDRO) 보균 환자를 치료할 때, 병원체(균)가 존재하더라도 접촉 전파경로를 차단하고 다른 환자의 감수성을 낮추는 관리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예방접종, 격리, 소독은 감염병 성립 요소가 아니라 관리 전략이다. 국시에서는 '성립 요소'와 '예방대책'을 짝지어 혼동시키는 선택지가 자주 출제되므로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