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누운 환자를 혼자 들어 올리려는데 허리 부담이 크다.
무리한 단독 운반은 대원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도움을 요청하고 몸 가까이에서 안정된 자세로 들어야 한다. 따라서 도움을 요청하고 올바른 자세로 든다가 가장 적절하다. 허리만 굽혀 빠르게 든다, 환자를 멀리 두고 잡는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