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8점에서 4점으로 줄었으나 피부가 차고 축축하다. 이송 중 변화 여부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통증 변화보다 순환 악화가 더 중요한 위험 신호일 수 있다. 따라서 증상 호전만으로 안정으로 판단하지 않는다가 가장 적절하다. 산소 공급을 중단한다, 재평가를 마친 것으로 본다 등은 실제 현장에서 고려될 수 있는 항목이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이나 우선순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질환 단계,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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