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저하 외상 환자에게 저혈압과 복부팽만이 동반된다. 이 소견이 감별과 우선순위 판단의 핵심이다.
중증외상 가능성이 크면 병원이 인력과 장비를 준비할 수 있게 사전통보가 필요하다. 따라서 중증외상 가능성과 수술 필요성이 가장 적절하다. 경미한 찰과상, 오래된 감기 증상 등은 실제 현장에서 고려될 수 있는 항목이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이나 우선순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질환 단계,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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