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보이지만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지 못했다. 같은 양상이 재평가에서도 유지된다.
현장 안전이 확보되지 않으면 구조자와 환자 모두 위험해질 수 있다. 따라서 안전 확보 전 접근하지 않는다가 가장 적절하다. 단독으로 환자에게 달려간다, 장비를 두고 접근한다 등은 실제 현장에서 고려될 수 있는 항목이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이나 우선순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질환 단계,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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