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기능 저하: 고혈당은 백혈구가 감염 부위로 이동하고 세균을 잡아먹는 기능을 떨어뜨립니다. 혈류와 산소 공급 저하: 미세혈관 손상으로 조직에 혈액과 산소, 영양이 충분히 가지 못해 상처 치유가 늦어집니다.
감각 저하: 신경병증으로 상처나 화상을 알아차리지 못해 발견이 늦어집니다. 소변으로 당이 나가면서 요로에 세균이 자라기 좋은 환경도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당뇨병 환자는 인플루엔자와 폐렴구균 예방접종의 우선 대상이며 매일 발을 살펴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작은 상처라도 스스로 처치하지 말고 진료를 받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