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은 체온 조절과 면역 반응이 약해 감염이 있어도 고열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침 반사가 약해 폐렴이 있어도 기침이 뚜렷하지 않고 요로감염이 있어도 배뇨통을 호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신 식욕 부진, 기운 없음, 평소와 다른 혼동인 섬망, 갑작스러운 낙상, 요실금, 평소 하던 일을 못하게 되는 기능 저하가 첫 신호로 나타납니다.
핵심은 평소와 달라진 점입니다. 절대적인 수치보다 이 사람의 평소 상태와 비교하여 변화를 포착하는 것이 조기 발견의 열쇠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