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위생: 안전한 식수 공급, 충분한 화장실과 위생적 관리, 손위생 시설을 입구와 식사 공간, 화장실 앞에 배치합니다. 가장 흔한 전파 경로인 물과 손을 함께 막는 조치입니다.
환경과 감시: 가능한 범위에서 잠자리 간격 확보와 환기, 침구와 개인 물품 구분, 쓰레기 관리를 하고 매일 발열과 설사 증상을 확인합니다. 취약계층인 노인과 영유아, 임신부, 만성질환자를 먼저 살핍니다.
증상자를 대피소 밖으로 내보내는 것은 인권 침해이며 그 사람은 갈 곳이 없습니다. 별도 공간 분리와 진료 연계가 올바른 방법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