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악과 분리: 누가 언제부터 어떤 증상을 보였는지, 무엇을 먹었는지 확인하고 증상자를 분리합니다. 탈수가 심하거나 혈변과 고열이 있으면 즉시 진료로 연결합니다.
신고와 보존: 관할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여 역학조사를 요청하고 남은 음식과 보존식, 조리 기구를 그대로 둡니다. 집단급식소 보존식은 매회 1인분 분량을 영하 18도 이하에서 144시간 이상 보관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지사제를 일괄 투여하면 일부 감염에서는 독소 배출이 늦어져 해롭습니다. 음식을 폐기하고 주방을 치워 버리면 원인 규명이 불가능해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