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지 않게: 직원과 입소자의 예방접종(인플루엔자, 폐렴구균 등), 증상이 있는 직원의 근무 제한, 방문자 관리가 기본입니다.
퍼지지 않게: 일상적인 증상 감시(발열과 호흡기, 소화기 증상을 매일 확인), 손위생, 환경 소독, 발생 시 신속한 분리와 신고, 필요 시 코호트 격리.
면회의 영구 금지는 답이 아닙니다. 고립은 노인의 인지 기능과 정신건강을 빠르게 악화시킵니다. 위험 수준에 따라 조정하되 안전한 면회 방법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