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음주: 1회 평균 음주량이 남자 7잔 이상, 여자 5잔 이상이면서 주 2회 이상인 경우입니다. 양과 빈도의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하며, 국민건강영양조사의 고위험음주율 산출 기준입니다.
폭음은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마시는 형태로 급성 알코올 중독, 사고, 폭력, 흡인의 위험이 큽니다. 여자의 기준이 더 낮은 이유는 체수분 비율과 알코올 대사의 차이 때문입니다.
음주 문제는 본인이 인정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비난하지 않는 태도로 접근하고,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상담 서비스로 연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