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당 음료는 당류 섭취의 가장 큰 통로입니다. 탄산음료, 과일 음료, 시럽을 넣은 커피와 차가 여기에 해당하며, 과자와 빵, 소스에 들어가는 첨가당도 주요 급원입니다.
음료로 섭취한 열량은 포만감을 주지 않아 식사량을 줄이지 못하고 그대로 더해집니다. 그래서 물이나 무가당 차로 바꾸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영양표시에서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주스는 과일과 다릅니다. 과일에는 식이섬유가 함께 있어 흡수가 느리지만, 주스는 섬유가 줄고 당이 농축되어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과일은 그대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