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나트륨 섭취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국과 찌개, 면류의 국물입니다. 소금이 국물에 녹아 있기 때문에 건더기만 먹고 국물을 남기면 섭취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국물을 더 마시는 것은 정반대 방향입니다.
가공식품(라면, 햄, 소시지, 통조림, 과자)의 나트륨도 많습니다. 영양표시에서 함량을 확인하여 비교하고, 식탁에서 추가로 간을 하는 습관을 고칩니다.
싱거워서 못 먹겠다면 식초, 레몬, 후추, 마늘, 생강, 허브로 맛을 냅니다. 신맛과 향이 짠맛의 부족을 보완합니다. 조리 마지막에 간을 하면 적은 양으로도 짠맛이 느껴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