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 혈액과 체액에 노출될 위험이 크면서 백신으로 막을 수 있어 가장 중요합니다. 접종 후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고 없으면 추가 접종합니다. C형간염과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는 백신이 없어 표준주의와 자상 예방이 유일한 대책입니다.
인플루엔자: 매년 접종하여 자신을 보호하고 취약한 환자에게 옮기는 것을 막습니다. MMR과 수두는 면역이 없으면 접종하고, 신생아실과 소아 병동 근무자에게는 백일해 전파를 막기 위해 Tdap이 권장됩니다.
접종은 자상 사고 같은 예기치 못한 노출에 대비하는 최선의 준비입니다. 항체가 있으면 노출되어도 감염 위험이 크게 낮아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