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지 않게: 체위 변경으로 분비물이 한곳에 정체되지 않게 하고, 심호흡과 기침을 격려하며, 금기가 없으면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여 분비물을 묽게 유지합니다.
들어가지 않게: 침상 머리를 올린 자세를 유지하고, 식사 중과 식후에는 특히 흡인에 주의합니다. 구강 위생으로 구강 내 세균 수를 줄이는 것도 여기에 속합니다.
구강 간호는 단순한 청결 관리가 아니라 폐렴 예방 간호입니다. 구강 내 세균이 분비물과 함께 미세 흡인되어 폐로 들어가기 때문에, 정기적인 구강 간호만으로도 폐렴 발생이 뚜렷하게 감소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