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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사업
문제

손위생을 반드시 시행해야 하는 시점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손위생은 환자 접촉 전, 무균 처치 전, 체액 노출 후, 환자 접촉 후, 환자 주변 환경 접촉 후의 다섯 시점에 시행한다. 같은 환자라도 오염된 부위를 만진 뒤 깨끗한 부위를 만질 때는 다시 손위생을 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만성질환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손위생의 시점은 이유와 함께 기억하면 실제 상황에서 판단하기 쉽습니다.

다섯 시점의 의미와 장갑
손위생 시점은 누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인지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뉩니다. 환자 접촉 전과 무균 처치 전은 의료진의 손에 있는 미생물이 환자에게 옮겨 가는 것을 막는 시점이고, 체액 노출 위험 후와 환자 접촉 후, 환자 주변 환경 접촉 후는 환자에게서 나온 미생물이 의료진과 다른 환자에게 퍼지는 것을 막는 시점입니다. 환자 주변 환경이 포함되는 이유는 침대 난간과 침상 테이블 같은 표면에도 환자의 미생물이 옮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장갑을 착용해도 손위생을 생략할 수 없으며 착용 전과 벗은 후 모두 시행합니다.

정답 근거
같은 환자를 돌보는 동안에도 손위생은 여러 번 필요합니다. 회음부나 상처처럼 오염된 곳을 만진 뒤 정맥 주입 부위나 호흡기처럼 깨끗해야 할 곳을 다룰 때 다시 시행해야 하므로 보기 3번은 옳지 않습니다.

오답 분석
- 1. 환자와 접촉하기 전: 환자를 보호하는 첫 번째 시점입니다.
- 2. 무균 처치를 하기 전: 환자를 보호하기 위한 필수 시점입니다.
- 4.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에 노출된 후: 의료진 자신과 다른 환자를 보호하는 시점입니다.
- 5. 환자 주변 환경을 만진 후: 표면에도 환자의 미생물이 있으므로 필요합니다.

연관 개념
세계보건기구는 알코올 손소독제는 20초에서 30초, 비누와 물은 40초에서 60초 문지르도록 권장합니다. 시점과 방법, 소요 시간을 묶어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손위생의 다섯 시점누구를 보호하는가로 나뉜다

환자를 보호하는 시점은 두 가지입니다. 환자 접촉 전무균 처치 전으로, 의료진의 손에 있는 미생물이 환자에게 옮겨 가는 것을 막습니다.

의료진과 다른 환자를 보호하는 시점은 세 가지입니다. 체액 노출 위험 후, 환자 접촉 후, 환자 주변 환경 접촉 후입니다. 침대 난간과 침상 테이블 같은 표면에도 환자의 미생물이 옮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주의

같은 환자라도 오염된 부위를 만진 뒤 깨끗한 부위로 옮겨 갈 때는 다시 손위생을 합니다. 장갑 착용은 손위생을 대신하지 못하며 장갑을 벗은 뒤에도 반드시 시행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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