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혈압계와 혈당측정기를 직접 다뤄 보게 하고 기록지를 함께 작성해 봅니다. 어떤 수치일 때 병원에 연락해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눈으로 본 것보다 해 본 것이 남습니다.
작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웁니다. 싱겁게 드시라는 말 대신 국물은 반만 드시라는 식으로 눈에 보이는 행동으로 제시합니다. 환자의 직업과 식사 형태, 경제적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실천되지 않습니다.
위험만 강조하면 오히려 회피와 부정이 나타납니다. 무엇이 위험한지와 함께 무엇을 하면 되는지, 그리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함께 주어야 행동이 바뀝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