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예방은 금연과 절주, 영양 교육, 신체활동 장려, 비만 관리입니다. 아직 병이 없는 사람의 위험요인을 줄입니다. 2차 예방은 건강검진, 국가암검진, 혈압과 혈당 측정 사업으로 증상이 없는 시기에 찾아냅니다.
3차 예방은 합병증 관리, 발 관리 교육, 재활, 자가관리 교육입니다. 이미 병이 있는 사람의 악화를 막고 남은 기능을 유지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안저검사와 소변 단백 검사도 여기에 속합니다.
만성질환에서는 3차 예방의 비중이 큽니다. 완치가 어려워 이미 진단받은 사람이 많고, 이들의 합병증을 막는 것이 곧 사망과 장애를 줄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