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은땀, 손 떨림, 가슴 두근거림, 어지러움, 심한 공복감, 창백, 불안이 초기 증상입니다. 진행하면 혼동과 이상 행동, 경련, 의식 저하로 이어집니다. 인슐린이나 경구 혈당강하제를 쓰는 환자가 식사를 거른 뒤라면 먼저 저혈당을 떠올립니다.
의식이 있을 때는 즉시 흡수가 빠른 단순당을 먹입니다. 사탕, 주스, 설탕물, 포도당 정제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15분 뒤 재평가하고 회복되면 다음 식사까지 간격이 길 때 복합탄수화물을 더 섭취하게 합니다.
의식이 없거나 삼킬 수 없으면 입으로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흡인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시 담당 의료인에게 알리고 응급 처치와 이송을 준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