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소독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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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사업
문제

자외선 소독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자외선은 직접 닿는 표면에서만 살균 효과가 있고 물체 내부나 그늘진 부분에는 효과가 없다. 또한 사람의 눈과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사용 중에는 노출을 피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만성질환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자외선 소독은 한계를 알고 보조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방법입니다.

작용 원리와 한계
자외선은 미생물의 유전물질에 흡수되어 이를 손상시킴으로써 증식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화학물질을 쓰지 않아 잔류물이 남지 않고 물품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공기와 표면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수술실과 무균실의 공기 소독, 조리기구 보관함, 상수도 살균에 활용됩니다. 가장 큰 한계는 투과력이 약하다는 점입니다. 자외선은 유리와 물, 먼지에 쉽게 차단되므로 물체 내부나 그림자가 지는 부분, 겹쳐 놓은 물품의 아래쪽에는 도달하지 못합니다. 아포에 대한 효과도 제한적이어서 멸균 목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은 직접 조사되는 표면과 공기에는 효과가 있으나 그늘진 부분에는 효과가 없다는 자외선의 성질을 정확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빛이 직접 닿아야 작용한다는 원리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물체 내부까지 살균할 수 있다: 투과력이 약해 물체 내부에는 도달하지 못합니다.
- 2. 그늘진 부분에도 효과가 있다: 빛이 닿지 않는 부분에는 살균 효과가 없습니다.
- 3. 아포를 확실하게 사멸시킨다: 아포에 대한 효과는 제한적이어서 멸균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4. 사람의 눈과 피부에 무해하다: 눈에는 광각막염을, 피부에는 화상과 유사한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연관 개념
물품을 겹치지 않게 펴 놓아야 하고 램프 표면에 먼지가 쌓이면 살균력이 떨어지므로 주기적으로 닦습니다. 사람이 노출되면 몇 시간 뒤 심한 통증과 눈부심을 동반한 광각막염이 생길 수 있어 작동 중에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의료기관 지침에서도 자외선소독은 멸균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자외선 소독의 장단점닿는 곳에만 효과가 있다

장점은 잔류물이 남지 않고 공기와 표면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으며 물품에 화학적 손상을 주지 않는 점입니다. 수술실과 무균실의 공기 소독, 조리기구 보관함에 쓰입니다.

한계투과력이 약해 물체 내부나 그늘진 부분, 겹쳐 놓은 물품 아래에 효과가 없다는 점입니다. 아포에 대한 효과도 제한적이어서 멸균으로 쓸 수 없습니다.

주의

자외선은 사람의 눈과 피부에 손상을 줍니다. 광각막염과 피부 화상 위험이 있어 작동 중에는 사람이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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