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개인보호구인 장갑과 마스크, 앞치마를 착용합니다. 이어 종이타월 등으로 유기물을 먼저 제거합니다. 혈액이 남아 있으면 염소가 소모되어 소독제의 효과가 크게 떨어집니다.
그다음 차아염소산나트륨을 정해진 농도로 희석하여 충분한 접촉 시간 동안 적용하고, 물로 닦은 뒤 환기합니다. 희석액은 빛과 열에 분해되므로 사용 직전에 만듭니다.
염소계 소독제는 금속을 부식시키고 자극성 냄새가 있습니다. 특히 산성 세제나 암모니아 제품과 섞으면 유독 가스가 발생하므로 절대 함께 사용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