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 요충이 밤에 항문 주위로 나와 산란하므로 야간에 항문 주위가 가렵고 아이가 잠을 설칩니다. 긁은 손에 묻은 충란이 다시 입으로 들어가 자가감염이 반복되고, 침구와 속옷을 통해 가족 전체로 퍼집니다.
진단은 아침에 배변과 세척 전 항문 주위에 스카치테이프를 붙였다 떼어 충란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대변 검사로는 잘 검출되지 않습니다. 밤에 산란하므로 아침 검출률이 가장 높습니다.
치료는 가족이나 시설 구성원을 함께 치료하고 재감염이 흔하므로 2주 뒤 한 번 더 복용합니다. 침구와 속옷을 삶아 세탁하고 손톱을 짧게 깎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