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글로불린은 완성된 항체를 주어 즉시 방어하지만 오래가지 않습니다. 백신은 아기가 스스로 항체를 만들게 하므로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오래갑니다. 앞이 인공 수동면역, 뒤가 인공 능동면역입니다.
두 가지를 출생 후 12시간 이내에 서로 다른 부위에 투여하여 항체가 만들어질 때까지의 공백을 메웁니다. 이후 생후 1개월과 6개월에 2차와 3차를 접종하고 생후 9개월에서 15개월에 항원과 항체 검사를 합니다.
신생아기에 감염되면 90퍼센트 가까이가 만성 보유자가 되어 훗날 간경변과 간암 위험을 안게 됩니다. 그래서 출생 직후의 신속한 조치가 결정적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