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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사업
문제

B형간염 표면항원 양성인 산모에게서 태어난 신생아에게 시행해야 할 조치로 옳은 것은?

해설
B형간염 표면항원 양성 산모에게서 태어난 신생아에게는 출생 후 12시간 이내에 B형간염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을 서로 다른 부위에 투여하여 능동면역과 수동면역을 동시에 확보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만성질환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B형간염 수직감염 예방은 능동면역과 수동면역을 함께 사용하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수직감염의 위험과 예방 조치
B형간염바이러스는 주로 분만 과정에서 산모의 혈액과 체액에 노출되면서 신생아에게 전달됩니다. 성인이 감염되면 대부분 급성 간염을 앓고 회복하지만, 신생아기에 감염되면 면역계가 바이러스를 충분히 이물질로 인식하지 못해 90퍼센트 가까이가 만성 보유자가 되고 훗날 간경변과 간암 위험을 안게 됩니다. 그래서 표면항원 양성 산모의 신생아에게는 출생 후 12시간 이내에 B형간염 면역글로불린과 백신 1차를 서로 다른 부위에 투여합니다. 이후 생후 1개월과 6개월에 2차와 3차 접종을 마치고 생후 9개월에서 15개월에 항원과 항체 검사를 시행합니다.

정답 근거
면역글로불린은 이미 만들어진 항체로 즉시 방어하지만 오래가지 않고, 백신은 스스로 항체를 만들게 하지만 시간이 걸립니다. 두 가지를 함께 12시간 이내에 다른 부위에 투여해 공백을 메우는 3번이 정답입니다.

오답 분석
- 1. 생후 12개월에 B형간염 백신을 접종한다: 너무 늦어 수직감염을 막을 수 없습니다.
- 2. 모유 수유를 절대 금지한다: 예방 조치가 이루어지면 모유 수유가 가능합니다.
- 4. 아무 조치도 필요 없다: 조치하지 않으면 높은 비율로 만성 보유자가 됩니다.
- 5. BCG를 먼저 접종한다: 출생 직후에는 B형간염 예방 조치가 우선입니다.

연관 개념
면역글로불린 투여는 인공 수동면역, 백신 접종은 인공 능동면역에 해당하므로 면역의 종류를 묻는 문제와 함께 출제됩니다. 정해진 절차를 지키면 수직감염을 90퍼센트 이상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B형간염 수직감염 예방즉시 방어와 장기 방어를 동시에

면역글로불린은 완성된 항체를 주어 즉시 방어하지만 오래가지 않습니다. 백신은 아기가 스스로 항체를 만들게 하므로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오래갑니다. 앞이 인공 수동면역, 뒤가 인공 능동면역입니다.

두 가지를 출생 후 12시간 이내서로 다른 부위에 투여하여 항체가 만들어질 때까지의 공백을 메웁니다. 이후 생후 1개월과 6개월에 2차와 3차를 접종하고 생후 9개월에서 15개월에 항원과 항체 검사를 합니다.

주의

신생아기에 감염되면 90퍼센트 가까이가 만성 보유자가 되어 훗날 간경변과 간암 위험을 안게 됩니다. 그래서 출생 직후의 신속한 조치가 결정적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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