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에는 감염 부위에 통증 없는 단단한 궤양인 경성하감과 국소 림프절 종대가 나타나며 치료하지 않아도 저절로 사라집니다. 2기에는 손바닥과 발바닥을 포함한 전신 발진과 편평콘딜롬이 생기고 전염력이 가장 강합니다.
잠복기에는 증상이 없으나 균은 남아 있고, 3기에는 수년에서 수십 년 뒤 심혈관계와 중추신경계를 침범합니다. 임신부의 매독균은 태반을 지나 선천매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1기와 2기 증상이 저절로 사라지기 때문에 나았다고 오해하여 방치하기 쉽습니다. 매독은 제3급 감염병으로 진단 시 24시간 이내에 신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