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기는 긴 소매와 긴 바지 착용, 바지 자락을 양말 안에 넣기, 논밭 작업 시 장화와 고무장갑, 노출 부위에 기피제 사용입니다. 피하기는 풀밭에 눕거나 앉지 않기, 돗자리 사용, 풀밭에 옷을 벗어 두지 않기입니다.
씻기는 귀가 후 즉시 목욕하고 입었던 옷을 바로 세탁하는 것입니다. 옷을 그대로 두었다가 다시 입으면 남아 있던 진드기에 다시 노출되므로 반드시 당일에 세탁합니다.
야외 활동 후 2주에서 3주 이내에 발열이 있으면 반드시 야외 활동 이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도록 교육합니다. 초기에 치료하면 예후가 크게 좋아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