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줄쥐의 소변과 배설물에 바이러스가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말라서 먼지가 되어 공기 중에 떠다니고 이를 흡입하면 감염됩니다. 사람 사이 전파는 없습니다.
경과는 발열기, 저혈압기, 핍뇨기, 이뇨기, 회복기의 다섯 시기를 거칩니다. 발열, 출혈 경향, 신장 기능 저하가 핵심 소견이며 회복까지 수개월이 걸리기도 합니다.
예방은 풀밭에 눕지 않기, 야외 활동 후 목욕과 옷 세탁, 쥐 방제입니다. 군인이나 농부처럼 고위험군에게는 예방백신을 접종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