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결핵 관리에서 국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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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사업
문제

우리나라 결핵 관리에서 국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결핵 환자의 개인정보는 법으로 보호되며 명단 공개는 금지된다. 국가는 무료 치료 제공, 접촉자 조사, 잠복결핵 예방 치료, BCG 접종, 복약 관리 등을 시행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만성질환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국가 결핵 관리 사업은 치료 접근성 보장과 인권 보호를 함께 다룹니다.

국가 사업의 구성
우리나라는 결핵 발생률이 여전히 높아 결핵을 국가 관리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첫째, 2주 이상 기침 환자의 검사 권고와 집단시설 종사자 검진, 의료기관 신고 체계로 환자를 찾아냅니다. 둘째, 항결핵제와 관련 검사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여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셋째, 직접복약확인치료와 상담으로 중도 중단을 막습니다. 넷째, 접촉자를 관리하고 잠복결핵감염자에게 예방적 치료를 지원하며 영유아 BCG 접종을 시행합니다.

인권 보호
환자의 인적사항이 알려지면 직장과 학교, 지역사회에서 배제되는 일이 생기고, 그런 일이 반복되면 사람들은 기침이 나도 검사를 받지 않고 진단을 숨기게 됩니다. 결국 진단이 늦어져 더 많은 사람이 감염되므로 낙인은 방역 자체를 무너뜨립니다.

정답 근거
보기 4번의 환자 명단 공개는 국가 사업이 아니라 오히려 해서는 안 되는 행위입니다. 나머지 넷은 모두 실제로 시행되는 사업이므로 인권 보호에 어긋나는 항목을 골라내는 것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결핵 환자에게 항결핵제를 무료로 제공한다: 국가가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 2. 결핵 환자의 접촉자를 조사하고 관리한다: 국가 결핵 관리 사업의 핵심입니다.
- 3. 잠복결핵감염자에게 예방적 치료를 지원한다: 실제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 5. 영유아에게 BCG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국가예방접종사업에 포함됩니다.

연관 개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업무상 알게 된 감염병 환자의 정보를 누설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결핵은 제2급 감염병으로 24시간 이내에 신고하며, 환자는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국가가 지원하여 사실상 무료로 치료받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국가 결핵 관리 사업찾고, 치료하고, 지키고, 보호한다

무료 치료는 항결핵제와 관련 검사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여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복약 관리DOTS로 끝까지 복용하도록 돕는 활동입니다.

접촉자 조사잠복결핵 예방 치료로 다음 발병을 막고, 영유아 BCG 접종과 집단시설 종사자 정기 검진으로 예방합니다. 환자 발견부터 예방까지 하나로 이어집니다.

주의

환자 명단 공개는 해서는 안 됩니다. 업무상 알게 된 환자의 정보를 누설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며, 낙인이 생기면 사람들이 검사와 치료를 피하게 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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