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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사업
문제

활동성 폐결핵으로 입원한 환자를 간호할 때 적용해야 할 격리 방법은?

해설
결핵은 비말핵을 통한 공기전파로 옮겨지므로 공기주의를 적용한다. 음압 격리실을 사용하고 의료진은 N95 이상의 호흡기 보호구를 착용하며, 환자는 이동 시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만성질환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결핵 환자 간호는 감염관리 실무와 직결되는 내용입니다.

공기주의가 필요한 이유
결핵 환자가 기침하거나 말할 때 나온 비말은 수분이 증발하면서 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비말핵이 됩니다. 이 입자는 매우 가벼워 공기 중에 몇 시간 떠 있을 수 있고 공기 흐름을 따라 병실 밖까지 이동합니다. 따라서 거리 유지나 수술용 마스크만으로는 차단되지 않으며 음압 격리실과 N95 이상의 호흡기 보호구가 필요합니다. 음압 격리실은 병실 안의 기압을 복도보다 낮게 유지하여 오염된 공기가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만든 시설입니다.

간호 시 유의점
의료진은 병실에 들어가기 전 N95를 착용하고 얼굴에 밀착되었는지 확인합니다. 환자가 검사나 처치를 위해 이동할 때는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데, 이때 마스크의 목적은 환자가 내보내는 비말의 양을 줄이는 것입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은 결핵이 비말핵을 통한 공기전파로 옮는다는 사실과 그에 맞는 격리 방법을 정확히 연결하고 있습니다. 전파 경로가 비말인지 비말핵인지가 격리 종류를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접촉주의만 적용한다: 공기전파를 막을 수 없습니다.
- 2. 비말주의만 적용한다: 비말핵의 확산을 막지 못합니다.
- 4. 격리가 필요하지 않다: 활동성 폐결핵은 격리 대상입니다.
- 5. 보호격리를 적용한다: 면역저하 환자를 외부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방법으로 목적이 반대입니다.

연관 개념
공기주의가 필요한 대표 질환은 결핵, 홍역, 수두입니다. 비말주의는 인플루엔자, 백일해, 유행성이하선염, 수막구균 감염증에 적용합니다. 격리 해제는 항결핵제 치료로 증상이 호전되고 객담 도말이 음성으로 바뀌는 것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활동성 폐결핵의 격리공기주의와 음압 격리

공기주의를 적용하므로 의료진N95 이상의 호흡기 보호구를 착용하고 밀착 확인을 합니다. 수술용 마스크로는 비말핵을 막지 못합니다.

환자음압 격리실에 두고 검사 등으로 이동할 때는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시킵니다. 환자가 쓰는 마스크는 내보내는 비말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병실 문은 닫아 두고 기침 예절가래의 위생적 처리를 교육합니다.

주의

격리 해제는 치료로 증상이 호전되고 객담 도말이 음성으로 바뀌는 것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열이 내렸다는 이유만으로 해제하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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